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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중국 ‘광군제’ 티몰 국제관 마스크팩 매출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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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1. 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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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하루만에 '하이드라 수더 마스크' 65만장 판매
[A.H.C] 티몰 이미지 (1)
/제공 = A.H.C
A.H.C는 지난 11일 진행된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 ‘하이드라 수더 마스크’가 1일 판매량 65만장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드라 수더 마스크는 티몰 국제관 마스크팩 카테고리 판매 순위에서 1위로 선정됐고, 티몰과 티몰 국제관에 입점한 A.H.C 마스크팩은 11일 단 하루에 약 23만 세트, 총 115만 장의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헀다.

특히 티몰 국제관 내 A.H.C 플래크 샵에서는 광군절 단 하루 만에 24만개의 제품을 판매, 구매한 소비자만 무려 15만명에 달한다. 또한 알리바바에서 운영하고 있는 ‘티몰’과 ‘타오바오’에서 뽑은 전체 스킨케어 톱10 중 10위로 랭크되기도 했다.

A.H.C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 유수한 중국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A.H.C는 지속적인 중국 내 유통망 확대와 중국 내 소비자 대상 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것” 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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