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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동일 강원도의회의장, 최성현 도의원,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 육동한 강원발전연구원장,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3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는 모바일 전자상거래 사이트 구축 및 활용 교육을 위한 전산 교육장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상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스튜디오가 설치돼 있다. 센터에서는 모바일 중심의 e커머스 창업 아카데미가 연중 상시 운영된다.
특히 희망센터는 네이버와 함께 지난 3월부터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 상품 소개 세부 페이지 제작, 국내외 온라인 마켓 입점까지 포괄적으로 교육하는 MOCA(Mobile Commerce Academ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승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은 “강원도민의 행복과 중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희망재단이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희망재단은 그동안 인천·수원·대전에 3곳의 희망센터를 설립·운영해 왔다. 내년에는 희망센터를 중부권 이남으로까지 전국적인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