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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폰 롱 다운은 평면 상태의 원단을 인체의 곡선에 따라 걷어 잡아 입체적으로 봉제하는 ‘다트(Dart)’ 재단을 가슴과 허리 부위에 적용, 몸매를 더욱 날렵하게 살려주는 긴 기장의 다운 재킷이다.
따뜻한 공기를 머금는 힘이 우수한 덕다운(Duck Down)을 솜털과 깃털 9대 1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보온성이 강점인 ‘플리스(Fleece)’ 소재를 목 깃 안 쪽에 적용해 방한 효과를 더했다.
풍성한 라쿤 퍼(Fur)가 트리밍 된 넓은 챙의 후드가 적용돼 스커트 정장·롱부츠 등과 매치해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밀레] 그레폰 롱 다운_화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23d/2016112301002739100154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