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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AI 방역 태세 총력’ 긴급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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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11.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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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청 간부와 읍면동장을 소집,
양주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청 간부와 읍면동장을 소집, 긴급 AI방역태서 총력을 위한 간부회의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청 간부와 읍면동장을 소집 긴급 AI방역태서 총력을 위한 간부회의 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최근 AI 바이러스 확산 조심이 심각하다고 판단, 시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강력한 조치를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재난상황실을 설치해 실시간 보고를 받고 비상근무 조를 편성 가금류 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살 처분 참여 인력, 농장 종사자 등 방역요원에 철저한 인체감영 예방조치와 함께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위생검정 및 안전조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양주시는 지난 20일 백석읍 농가에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간이검사 결과 H5형이 확인돼 살처분 한 바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20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 이후 매일 방역대책 긴급회의 및 현장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에서 더 이상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시장은 “AI가 주의에서 경제로 격상된 상황으로 공무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단합해 시민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전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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