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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출시 일정 확정…기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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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11. 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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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8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주요 리니지 모바일게임 출시 일정이 확정되고 게임 IP(지적재산권)확장 가시화, 기존 PC게임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38만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김유진 연구원은 “주요 모바일 게임 성공이 기대되고, FWD PER 18배 수준으로 역사점 저점 수준에 있다”며 “리니지 RK는 12월 8일 출시 예정으로 이번주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2년 블레이드앤소울 출시 시점과 다른 3가지에 대해 △중국 게임 시장에 대한 환상으로 PER 50배 이상 고평가 vs 지금은 FWD PER 18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수준 △당시 B&S 단일 게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vs 지금은 기존 게임 기반 위에 모바일 IP가 순차적으로 확장되는 그림 △당시 아이온 성공 학습효과로 B&S는 모두 될 거라고 기대함 vs 지금은 B&S 경험과 모바일 게임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엔씨 모바일 게임에 대한 찬반이 양립한 상황 등을 꼽았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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