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사료값 평균 2.5% 할인…월 20억 생산비 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901001960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1. 29. 13: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사료는 29일부터 전 축종에 걸쳐 배합사료가격을 전격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할인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인한 소값 하락, AI 발생 및 확산, 내수 경기침체 등 악재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를 돕기 위해 결정됐다.

할인으로 사료가격은 기존가격 대비 kg당 10원(평균 2.5%)으로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농가 전체적으로는 월간 20억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춘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환율 급변, 비육우 시장 축소 등 산업 전반에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향후 사료가격과 직결되는 지표인 환율의 변동을 예의주시 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