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넘버 원' 영 메이크업 브랜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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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조직개편과 정기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우선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에뛰드하우스를 글로벌 ‘넘버 원’ 영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 시키기 위해 에뛰드 글로벌 디비전을 신설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디비전 신설 뿐 아니라 디자인 센터 조직을 강화해 브랜드별 디자인 개발·연구·네트워크 역량 향상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품질 디비전을 기반으로 절대품질이라는 원칙을 공고히 함을 물론, 최고 수준의 생산·물류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이니스프리 등 계열사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강병영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연구 디비전장 상무는 아모레퍼시픽 마케팅전략 유닛 전무로 승진했다. 강 신임 전무는 아모레퍼시픽 미래기술연구소장과 아모레퍼시픽 NGI담당 사업부장 상무를 거쳤다.
이우동 아모레퍼시픽 방판 디비전장 상무도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BU장(전무)로 승진했다. 이 신임 전무는 아모레퍼시픽 제주지점 지점장, 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장 상무, 아모레퍼시픽 홍보 디비전장 상무를 역임했다. 이동순 퍼시픽패키지 대표이사(상무)도 아모레퍼시픽 SCM 유닛장(전무)으로 승진했다.
또 피온 잎(Fion Ipp) AP홍콩 신임전무와 줄리아 양 AP차이나 라네즈 디비전 신임전무를 비롯해 상무 승진 20명, 전보 10명의 인사를 실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장기적인 성과 창출을 진작하고, 각각의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역량에 보다 집중해 글로벌 뷰티 시장을 이끄는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이라는 그룹 비전의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