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스 | 0 | | 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제공=한국가스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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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인력 20명을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본사가 대구에 있는 가스공사 직원들은 이날 화재 현장을 방문해 상인·소방인력 등과 함께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김점수 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은 “화마로 인해 안타까운 피해를 입으신 서문시장 상인 여러분과 이를 복구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계신 소방인력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예산과 인력을 긴급히 준비했다”며 “서문시장 재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가스 | 0 | | 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제공=한국가스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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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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