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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느와르 플레인 부츠는 직장 여성들의 겨울 오피스 룩에 어울리는 우아한 컬러감과 베이직한 디자인, 그리고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특히 뒷굽과 안쪽에 들어간 골드 포인트로 시크한 멋을 더했으며, 부츠의 유려한 실루엣은 전체적인 다리 라인을 살려줘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올 겨울 트렌드 아이템인 첼시부츠를 비롯해, 롱부츠·앵클부츠·부티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컬러는 블랙을 기본으로 롱부츠는 브라운, 첼시부츠는 버건디를 추가해 개인의 취향에 맞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르느와르 플레인 부츠는 지난 봄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던 ‘르느와르 플레인’ 시리즈의 부츠 버전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우아한 스타일을 만들어냈다”며 “슬림한 핏으로 한파 속 오버사이즈 코트나 캐주얼한 패딩에 함께 매치해도 여성미를 놓치지 않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르느와르 플레인 부츠는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