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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국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세포라 유럽 전 매장에 입점한 토니모리는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색조 라인을 추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소비자들은 뛰어난 제품력,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킨케어와 재미 요소를 더한 펀(Fun)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토니모리 측 설명이다.
토니모리의 색조 제품들은 내년 1월부터 유럽 내 세포라 전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다.
토니모리는 이번 추가 입점을 기념하며 토니모리 특유의 위트 넘치고 유니크한 패키지의 색조 제품을 선보인다. 깜찍한 패키지와 뛰어난 발색력을 자랑하는 ‘팬더의 꿈’ 메이크업 라인과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의 ‘헬로바니퍼퓸바’ 5종류 등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었던 제품들 중심으로 구성해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에 추가 입점되는 색조 제품들은 메이크업포에버·바비브라운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나란히 색조 매대에 진열, 판매되는 것으로 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의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K뷰티를 더욱 널리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