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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그라운드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디자인경영’ 독립부스로 전시를 선보인다. 외관은커먼그라운드가 가지는 컨테이너 건축과 유사하게 선보이며, 내부는 커먼그라운드의 서브 컬쳐와 스트리트 감성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아티스트 그룹인 ‘아크파크’와 ‘360사운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는 에코백을 리디자인해 다양한 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리테이블(Re:tabl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리테이블 프로그램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보며 더 큰 즐거움을 얻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저렴한 단가로 판촉물로 많이 쓰이는 에코백이 그 이름과 달리 과잉 생산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에코백을 가져오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직접 리디자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