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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아침 먹는 직장 문화’ 확산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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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2. 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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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김재수 장관이 직장인에게 쌀로 만든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방문하고, ‘아침 먹는 직장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는 간편한 쌀 가공식품 등을 활용해 아침식사의 접근성?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추진 중인 시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중소기업에 한 달간 쌀빵, 죽, 떡, 도시락 등 쌀로 만든 건강한 가공식품을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제공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기관, 식품·유통기업 등과 협력해 쌀로 만든 간편식 아침메뉴를 다양화하고, 할인 판매하는 등 아침 간편식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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