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뉴스쿨은 20대 청년의 성장과 사회진출을 돕는 무료 직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조리학과와 서비스학과로 구성된 푸드 분야 전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미래 셰프와 F&B 서비스 매니저를 양성하고 있다.
SK 뉴스쿨은 1년 과정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색 졸업 행사 ‘그래쥬에이션 런치’를 2016년 졸업식과 함께 진행했다. 그래쥬에이션 런치는 교육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았던 관계자·가족과 지인들에게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도전이 시작 됐음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조리학과 학생들은 봉준호 셰프·한명숙 요리연구가·김동원 셰프·워커힐호텔 R&D팀 등과 함께 프렌치·한식, 디저트 메뉴를 직접 개발하고 준비했으며, 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유영진 지배인, 이재석 지배인과 함께 홀과 테이블 세팅부터 환대, 와인 및 티 페어링까지 1년 동안 배운 실력으로 정성스레 대접했다. 졸업생들은 다이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자신감을 안고 사회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
특히 SK 뉴스쿨은 올해도 졸업생 대부분이 일찌감치 진로를 확정 지어 졸업식에 의미를 더했다. 졸업생 중 다수가 워커힐호텔·포시즌스호텔·켄싱턴제주호텔·밍글스·권숙수·스와니예·더그린테이블·루이·르꽁뜨와 등 유명 호텔 및 레스토랑에 취업해 외식 전문가로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됐다.
김선경 행복에프앤씨재단 이사는 “SK 뉴스쿨은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실습 및 현장위주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1년 간 땀과 열정의 시간을 보낸 후 사회로 진출하는 학생들 모두 대한민국의 건강한 외식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전문가로 성장하여 진정한 의미의 자립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