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두영 신원 디자이너 ‘코리아 패션 대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201000707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12.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원 정두영 디자이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1) (1)
정두영 신원 디자이너
신원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정두영 디자이너가 지난 8일 ‘제9회 코리아 패션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반하트 디 알바자’ 론칭 때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한국과 중국의 매장 오픈 및 매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

또 그는 한국 패션 브랜드 최초로 ‘반하트 디 알바자’가 국가품질경영대회 명품 창출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SBS TV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에서 2014년, 2015년에 연이어 우승하기도 했다.

이에 중국에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역대 ‘코리아 패션 대상’ 수상 디자이너는 솔리드옴므 우영미, 이상봉, 이석태, 최복호 디자이너 등이 있으며 패션 기업 소속의 디자이너로 정두영 디자이너가 최초로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로서 가장 영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 책임감이 느껴진다”라며 “한국 K패션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창의적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리아 패션 대상은 패션업계의 창의적 활동을 독려하고 한국 브랜드를 국제적 수준에 부응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격상시키기 위해 진행,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패션기업 대표, 디자이너, 미디어, 학계 및 유관 기관에서 VIP 300여명이 참여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