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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시작된 ‘산타베어’ 캠페인은 MCM이 소비자의 동참을 통한 기부를 위해 기획한 공유가치창출(CSV) 캠페인이다. MCM은 벨벳소재의 ‘산타베어’ 곰 인형과 고급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한정수량)를 판매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산타베어’ 세트(한정수량)는 14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되며, 전국 MCM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는 16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그 외 전국 MCM 매장에서는 16일부터 판매된다.
한편 이날 롯데백화점 본점 MCM 팝업스토어에서는 ‘산타베어’ 세트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크리스마스트리에 전시하는 ‘소원트리 꾸미기’ 이벤트도 진행됐다.




![[MCM] '산타베어' 포토행사 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2m/12d/2016121201001426900077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