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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시되는 공병트리 조형물은 설화수·라네즈·마몽드·이니스프리·에뛰드하우스 등 아모레퍼시픽그룹 화장품 공병 약 1500여개에 조명장치를 결합해 4~6m 높이의 대형 트리 형태로 제작한 것으로, 독특한 조형미를 통해 DDP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연말 이색 이벤트 명소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DDP 전시장 매표소에 아모레퍼시픽그룹 브랜드 공병을 반납하면(색조·클렌징·헤어·바디·샘플 제품 용기 등은 제외)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포르나세티 특별전 △LOOK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등의 전시회 티켓 할인 혜택(공병 1개당 입장권 1매 2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 후 현장에서 공병트리를 촬영한 사진을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 사이트에 등록시 추첨을 통해 화장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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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사이클 캠페인은 공병수거 캠페인 등 아모레퍼시픽에서 그간 여러 형태로 진행해왔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을 포괄하는 활동이다. 2009년 이후 누적 수거량은 총 약 1200톤이며, 이를 통해 저감한 이산화탄소량은 약 1500 톤으로 어린 소나무 약 1민3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 를 거뒀다.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에서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화장품 공병을 재료로 제작한 예술 작품 전시전과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병 재활용 줄넘기 제작, 서울거리예술축제 덕수궁길 전시 등 색다른 친환경 테마 활동을 진행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인 고객 참여와 스토리 발굴에 기반한 다양한 컨셉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보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대중 캠페인’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그린사이클 캠페인 및 이번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사진자료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2m/13d/20161213010014786000816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