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 캠페인 공병트리 조형물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301000816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13.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모레
그린사이클 캠페인 공병트리 조형물/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 인근에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 ‘그린사이클(GREENCYCL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대형 공병트리 조형물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공병트리 조형물은 설화수·라네즈·마몽드·이니스프리·에뛰드하우스 등 아모레퍼시픽그룹 화장품 공병 약 1500여개에 조명장치를 결합해 4~6m 높이의 대형 트리 형태로 제작한 것으로, 독특한 조형미를 통해 DDP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연말 이색 이벤트 명소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DDP 전시장 매표소에 아모레퍼시픽그룹 브랜드 공병을 반납하면(색조·클렌징·헤어·바디·샘플 제품 용기 등은 제외)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포르나세티 특별전 △LOOK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등의 전시회 티켓 할인 혜택(공병 1개당 입장권 1매 2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 후 현장에서 공병트리를 촬영한 사진을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 사이트에 등록시 추첨을 통해 화장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모레퍼시픽 사진자료1]
그린사이클 캠페인 공병트리 조형물 전시/제공 = 아모레퍼시픽
특별히 한 개의 트리는 22일까지 DDP에 반납된 공병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될 예정이며, 23~25일에는 ‘DDP 오!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일환으로 ‘DDP Winter Festa’의 업사이클 디자인 전시 체험, 크리스마스 공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그린사이클 캠페인은 공병수거 캠페인 등 아모레퍼시픽에서 그간 여러 형태로 진행해왔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을 포괄하는 활동이다. 2009년 이후 누적 수거량은 총 약 1200톤이며, 이를 통해 저감한 이산화탄소량은 약 1500 톤으로 어린 소나무 약 1민3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 를 거뒀다.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에서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화장품 공병을 재료로 제작한 예술 작품 전시전과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병 재활용 줄넘기 제작, 서울거리예술축제 덕수궁길 전시 등 색다른 친환경 테마 활동을 진행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인 고객 참여와 스토리 발굴에 기반한 다양한 컨셉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보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대중 캠페인’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그린사이클 캠페인 및 이번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