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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마크 제이콥스 ‘디바인 데카당스’는 데카당스 라인의 신제품으로 오렌지 블러섬의 베르가못 향을 포인트로 감각적이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샴페인의 반짝임을 표현한 탑 노트와 치자나무·수국·아이리스·허니석클 등의 화이트 플로럴 미들 노트로 풍성한 꽃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이국적인 샤프란·바닐라·리퀴드 앰버의 베이스 노트는 독특한 디바인 데카당스만의 향기를 선보인다.
디바인 데카당스는 마크 제이콥스의 아이코닉한 핸드백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기존 데카당스 보틀 디자인에 에메랄드 빛 크리스탈과 독자적인 파이톤 모양의 뚜껑이 적용됐다. 또 블랙 테슬로 약간의 디테일 변화를 주며 브랜드의 시그니처를 반영했다.
디바인 데카당스는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내년 1월부터 올리브영에서 30㎖·50㎖·100㎖ 세가지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