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소비자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201001474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22. 0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빅데이터
한국소비자원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빅데이터 플랫폼에는 증가하는 소비자문제를 신속히 탐지하는 소비자이슈 알람 서비스, 기계학습(머신러닝) 기반의 피해유형 자동분류, 공공데이터 활용 강화를 위한 대국민 피해구제 정보 시각화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다.

소비자원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피해 예방 및 확산 차단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견표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이번 빅데이터플랫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급변하는 소비생활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를 신속히 감지·예방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소비자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