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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2017년형 ‘3D+백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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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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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3D+백팩’/제공 = 뉴발란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17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 ‘3D+백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3D백팩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다양한 기능을 더해 디자인 및 실용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17년형 3D+백팩은 입체감 있는 ‘3D 디자인’ 및 가방 측면의 지퍼를 열어 수납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듀얼 사이즈’ 등의 핵심 특징 이외에도 3가지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면 하단에는 방수 포켓이 부착돼 젖은 우산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어깨끈에 위치한 숄더 미니지갑을 통해 카드와 지폐 등의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컬러 교체가 가능한 DIY 컬러밴드로 취향에 맞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탈부착 가능한 신발주머니를 활용해 가방 내부의 오염 없이 신발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가방 후면에는 비밀스런 수납을 할 수 있는 히든 포켓을 내장하여 보다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다. 전면 및 사이드 메쉬 주머니와 내부 반투명 포켓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라이트 그레이·블랙·레드·크림·네이비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한편 뉴발란스는 3D+백팩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28일까지 ‘리미티드 3D+백팩’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 리플렉티브 백팩·방수 백팩·카모 패턴 백팩·핑크 백팩 등 총 4가지 스타일로 100개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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