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양주옥정신도시 입주현장에 ‘감동365 이동민원실’ 운영, 입주민들의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제증명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시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버스노선 등 다양한 입주지원 방안 모색과 함께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아파트 단지 내(키즈까페) 감동365 이동민원실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제증명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처리 시간 단축을 위해 세대별 우편함에 전입신고서와 안내문을 우편함에 넣어두는 등 민원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입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위해 주민생활에 필요한 생활정보 홍보물 배부와 민원안내 도우미를 운영해 ‘365일 연중 감동 양주’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감동365 이동민원실 운영은 “인구30만의 중견도시로 도약을 앞둔 양주시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입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옥정신도시가 양주시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옥정신도시는 오는 28일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 8월말까지 옥정지구 A-8, 11, 16블록 입주가 이어짐에 따라 회천4동 인구는 2만6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