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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디오니서스’ 핸드백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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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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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디오니서스(Dionysus) 핸드백 리미티드 에디션/제공 = 구찌
구찌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한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스토어 리뉴얼을 기념해 특별한 디오니서스(Dionysus) 핸드백 리미티드 에디션을 함께 선보였다.

이탈리아 밀라노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와 동일한 콘셉트가 반영된 이번 스토어 리뉴얼은 약 218㎡(약 69평)의 규모로, 구찌의 2016 가을·겨울 컬렉션 및 2017 크루즈 컬렉션의 남성·여성 의류 및 핸드백과 신발·쥬얼리와 악세서리를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하는 디오니서스 핸드백 리미티드 에디션은 디오니서스 핸드백의 기본 디자인과 클로져 장식을 바탕으로 내추럴한 광택의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 문 레더 소재를 사용했다.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플라워 자수 패치와 스터드 장식을 더해 페미닌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클로져에는 크리스탈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핸드백 안쪽에는 ‘Gucci for the Galleria’ 라벨을 부착해 특별한 한정판의 의미를 더했다.

디오니서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국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오직 25개만 한정 제작 및 판매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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