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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보건소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약해지는 질병으로 뼈가 부러지기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어 자신이 골다공증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대상자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인 서산시민이면 해당된다.
신청은 수급자증명서, 차상위확인서, 국가유공자증, 민주유공자증을 읍면동과 홍성보훈지청에서 발급 받아 시 보건소 영상의학실에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영상의학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보건소에서는 올해 103명에게 골밀도 무료검사를 실시하고 전문의 상담과 건강관리 및 재검사안내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