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일호 “해양 신산업 투자 강화…환경규제 신속 대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601001739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2. 26. 16: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SC_8270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면담했다. / 제공=기획재정부
“해양 신기술·신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경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만나 “최근 IMO의 환경규제 강화가 국내 조선·해운 산업에 위기이자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IMO는 해운·조선 관련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 해상교통 촉진 등과 관련한 규범을 총괄하는 유엔 산하 국제기구다. 최근 질소산화물 배출기준과 선박연료의 황산화물 배출제한을 강화하고, 선박평형수처리 장치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환경보호 대책을 내놓고 있다.

유 부총리와 임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해양환경보호, 해양 신기술·신산업 등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IMO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