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집에는 지난 5월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에서 확정된 57건의 예산성과금 사례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휘 △업무개선과 지출절약 △재정을 충실하게 △기관간 벽을 넘어서 등 4개 유형별로 정리했다.
기재부는 “총 3000부의 사례집을 제작해 46개 중앙행정기관 및 서울시 등 17개 광역자치단체 등에 배포했다”며 “이를 통해 공무원의 자발적 재정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국민의 예산낭비신고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개정된 예산성과금 규정(대통령령)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성과금 심사시 재정개선에 기여한 사례들이 더 많이 발굴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