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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시한 개성표현? 다운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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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2. 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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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_헤드_SHIPO 벤치코트
헤드 SHIPO 벤치코트/제공 = 코오롱FnC
영하의 날씨에 보온성이 극대화된 다운 제품은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아이템중 하나다. 하지만 뚱뚱해 보이는 다운제품은 외모를 생각하는 젊은이 들에게는 다소 꺼려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최근 업계에서는 이런 소비자의 고민을 줄이기 위해 보온성은 극대화하고 스포티한 디지인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낼 수 있는 다운 제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숏다운부터 롱다운까지 다양한 길이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나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포티한 느낌이 강한 롱다운은 여성스러운 느낌의 롱스커트를 매치하면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헤드(HEAD)의 ‘SHIPO 벤치코트’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기장과 논 퀼팅 기법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해 냈다. 후드를 더해 영한 감성을 연출하면서 겨울철 날씨에도 보온성을 강화했다.

슈퍼콤마비의 ‘S+ Maxi 구스 다운 점퍼’는 유광택감의 가로 퀼팅을 적용한 디자인의 롱 다운이다. 경량성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 디테일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올 겨울 짧은 기장의 숏다운도 눈 여겨볼 만하다. 허리선까지 오는 짧은 길이의 아우터는 올 겨울 트렌드로 자리잡은 플리츠 롱스커트나 니트웨어와 매치하면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슈퍼콤마비’의 ‘S+ Mid 구스다운 점퍼’는 힙을 덮어주는 길이감과 경량성 구스 다운 충전재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가로 퀼팅을 적용한 남녀 공용 점퍼 스타일이며, 슈퍼콤마비의 브랜드를 보여주는 레터링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스웻셔츠나 트레이닝 팬츠와 롱다운을 매치하면, 운동할 때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지키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헤드의 ‘SMASH 벤치코트’는 은은한 광택감의 발수 가공 원단을 사용한 상품으로, 뒷판 사선 퀼팅 기법을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솔리드 컬러를 사용하여 다양한 컬러의 이너웨어와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코오롱FnC_슈퍼콤마비_S+ Maxi 구스 다운 점퍼
슈퍼콤마비 S+ Maxi 구스 다운 점퍼/제공 = 코오롱FnC_
코오롱FnC_헤드_SMASH 벤치코트
헤드 SMASH 벤치코트/제공 = 코오롱FnC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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