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예방사업 '노하우'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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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충치발생률이 높은 아동의 충치예방과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양주시 보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구강보건예방사업을 펼치는 남양주, 광주, 양주 세 곳 중 한 곳으로 구강보건사업과 관련해 상당한 노하우와 구강보건예방사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시가 시민만족을 전제로 1년 365일 펼치고 있는 ‘감동365’ 시책과 맞물려 양주시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구강보건예방사업은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에 대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강보건예방사업을 펼치고 있어 노약자들로부터의 감사가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 보건소는 2017년에도 1월부터 구강보건예방사업을 펼친다.
양주시 보건소는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간 시청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관내 만 4세 이상 15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캠프교실 무료 운영을 시작한다.
구강캠프교실의 주요내용으로는 △정밀구강검진 △개인별 칫솔질 교육 △불소바니쉬 도포 △치면 세균막 검사 등으로 사전에 보건소로 전화 예약 후 내소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불소도포는 치아 우식증의 약 80% 정도를 예방할 수 있다”며 “관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불소도포로 충치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강캠프교실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구강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