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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는 국정감사 모니터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회의원의 품격을 제고하고 건전한 국회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국정감사모범의원과 우수의원을 선별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회장 및 우수한 소상공인들이 모니터링단으로 참여해 왔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은 국정감사 모니터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의원에 대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 감사패는 내년에는 더욱 더 활발하게 모니터링단 활동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며 “국회의원들이 선거 때의 공약을 어느 정도 실천하는지 대해서도 면밀하게 검토하고 소상공인들의 권익신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모범국회의원으로 권선동 개혁보수신당(가칭) 법제사법위원장과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우수 상임위원장으로 선정됐다.
또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는 소상공인 정책 및 권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과 김성식 국민의당 의원, 홍일표 개혁보수신당 의원 등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