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신세계·현대중공업, 지난달 새로운 계열사 추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30010020593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2. 30.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목 없음
2016년 12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추가현황 / 출처=공정거래위원회
CJ·신세계·현대중공업 등 7개 집단의 계열사가 지난달 새로운 계열사 9개를 추가했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2016년 12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CJ는 영상 제작 및 배급업을 영위하는 ㈜제이케이필름을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신세계는 부동산 투자업을 영위하는 스타필드고양을 회사 설립을 통해, 주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제주소주를 지분 취득을 통해 각각 계열사로 추가했다.

현대중공업은 엔지니어링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현대글로벌서비스와 태양광셀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를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LG·금호아시아나·LS·한화 등은 회사설립을 통해 4개사를 계열사로 추가했다.

반면, 영풍·농협·금호아시아나 등 6개 집단은 총 8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영풍은 부동산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서린투자개발, 농협은 금융업을 영위하는 우리자이언트제일호를 청산했다. 금호아시아나는 투자업을 영위하는 아시아펀드를 지분 매각했다. 이 밖에도 현대중공업·LG·대우건설 3개 집단이 5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편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27개)의 소속회사 수는 1128개로 지난달 9개사가 편입되고, 8개사가 제외됐다. 이는 전달과 비교해 1개사가 증가한 것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