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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총주방장 미쉘 애쉬먼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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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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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애쉬먼
미쉘 애쉬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총주방장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미쉘 애쉬먼(Michel Eschmann)을 총 주방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미쉘은 스위스 출신으로 17년간 호텔 및 유수 레스토랑에서의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각종 요리 대회 수상 경력을 가진 실력파 셰프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셰프의 길을 걸은 미쉘은 약 6년간 모국인 스위스에서 경력을 쌓은 뒤, 2010년 중국의 하얏트 심천을 시작으로 항주·상하이·방콕·콸라룸푸르 등 아시아 국가에서 셰프로 활동했다.

또한 엑스포 컬리너리 월드컵(2006), 스위스 컬리너리 컵(2007) 외 여러 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등 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1983년 생인 미쉘은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요리에 대한 열정과 리더쉽을 인정받았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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