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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올해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생존’, ‘품질과 안전’,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의미가 큰 해”라고 평가했다.
새해 첫 날 열린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에서 허창봉 안전환경팀장은 “안전을 지키기 위해 흘린 땀방울은 그 무엇보다 가치가 있다”며 “나부터, 여기부터, 지금부터”라며 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성동조선해양은 지난 해부터 각 공정 라인별 안전관리자, 안전 골든벨, 안전 포스터 공모전, 안전 체험 교육, 현장 특별교육 등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