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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제안한 헤닝 카커만 전 SAP 회장,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회장, 존 자이스먼 UC 버클리대 석좌교수 등 전문가 인터뷰와 인간 중심의 기술 혁신을 이뤄나가는 독일과 창의적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 현지 취재로 구성된다.
김주훈 KDI 경제정보센터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사회·경제적 갈등과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며 “이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신산업 구조로의 전환이 미칠 파급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