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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삼계탕 시무식 개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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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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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4일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에서 시무식을 가지고 직원식당에서 한방삼계탕, 닭살 레드커리 등 닭요리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양호 마사회 회장을 비롯 전 임직원이 참여한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내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사회는 닭 관련 메뉴를 직원식당에 확대하는 등 닭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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