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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룩스, 첨단 발열 소재 적용 신학기 동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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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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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룩스는 보온성을 강화하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신학기 동복을 출시했다.

스쿨룩스의 2017년 신학기 동복은 고급 아웃도어 의류에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인 특수 발열안감과 따뜻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웜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제품의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스쿨룩스는 재킷 안감에 빛 에너지를 흡수해 열 에너지로 변환하는 특수 발열 원사를 사용, 보온성을 강화했다.

스쿨룩스 발열안감은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사시켜 재킷 안 온도를 평균 1℃ 이상 높여줘 교복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재킷 앞섶에 에티켓지퍼를 부착해 겨울철 찬 바람을 막아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블라우스와 와이셔츠는 가볍고 보온성이 탁월한 웜라이트 원단을 사용해 오래도록 따뜻한 착용감을 주도록 했다.

스쿨룩스는 학생들이 교복 구매 시 디자인을 가장 중요시 생각한다는 점도 고려해 편안하고 슬림한 라인으로 제작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변화된 체형을 조사·실측해 교복에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반영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활동성이 높은 청소년기를 고려해 움직임이 편하면서도 형태 복원력이 우수한 젠트라 스판 원단을 적용했다. .

김율 스쿨룩스 전략실 과장은 “교복은 한번 구매하면 3년 이상 입어야 하기 때문에 원단·디자인·기능성 등을 고려한 학부모 및 학생들의 합리적인 구매가 가장 중요하다”며 “스쿨룩스의 2017년 신학기 동복은 겨울의 계절적인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에 중점을 두는 동시에 10대 패션 트렌드를 반영하여 옷 맵시가 좋아 보이게 디자인해 학부모와 학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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