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머렐, 헤리티지 슈즈 시리즈 3종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901000535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09.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머렐 사진자료] 헤리티지 슈즈_슈가부쉬 워터프루프 (1)
/제공 = 머렐
머렐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헤리티지 슈즈 3종을 선보였다.

머렐의 헤리티지 슈즈 3종은 디자인은 물론, 기술력에 대한 철학까지 1981년 창립자 랜디 머렐(Randy Merrell)이 미국 유타 주에서 카우보이용 부츠를 제작하던 머렐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이다.

가죽의 상태를 그대로 살린 풀그레인(full grain) 가죽을 사용한 프리미엄 캐주얼 슈즈로 색감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빈티지한 느낌을 제공하는 등 머렐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담아냈다.

머렐 에어쿠션 기술을 통해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발을 단단하게 지지해줘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준다. 또 천연박테리아를 이용한 머렐의 ‘엠-프레쉬(M-FRESH)’ 기술이 향균 및 향취 작용을 도와 신발 속 불쾌한 냄새를 억제한다.

특히 ‘슈가부쉬 워트프루프(SUGARBUSH WATERROOF)’는 프리미엄 풀그레인 가죽으로 된 방수 슈즈로 외부의 물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신발 내부의 습기를 조절해 발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밑창에 접지력이 우수한 비브람 솔을 사용해 미끄러움을 방지하고 신발의 내마모성을 높였다. 블랙·브라운·카멜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머렐 담당자는 “머렐의 헤리티지 슈즈 3종은 디자인부터 기술력에 대한 철학까지 100% 수공으로 카우보이 부츠를 제작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제품”이라며 “빈티지 느낌의 고유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보다 성숙된 기술력을 통해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