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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민원 상담의 날’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군민 감성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자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다.
지난해에는 18회에 걸쳐 총 37건의 민원을 상담 및 주민불편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주민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군수 민원 상담은 종합민원과 ‘민원 1회 방문 상담창구’에서 매월 2, 4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방문 또는 유선으로 상담신청하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규선 군수는 “군수가 군민의 입장이 되어 상담함으로서 민관이 서로 소통하는 열린행정의 장으로 활용, 새로운 군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 및 군정에 반영 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업무로 군청을 방문한 군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으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