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현재 구속 상태인 김 팀장은 전날 변호사를 통해 한화건설 명예를 실추 시킨 것에 대해 면목이 없다며 임직원에 사과의 뜻을 전하는 한편 사직 의사를 밝혔다.
한화건설은 김 팀장에 대한 사표 수리 절차를 밟게 된다. 현재 김 팀장은 갤러리아승마단 소속 승마선수인 동시에 한화갤러리아 면세점 TF팀장도 겸하고 있다.
한편 김 팀장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2명을 때리고 출동한 경찰의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구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