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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슬레이터 총지배인을 포함 호텔 임직원 및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송죽헌 보육원의 어린이 23명을 호텔로 초대됐다.
초대된 어린이들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아이스링크에서 놀이시간을 보낸 후 식사시간을 즐겼고, 호텔 및 대사관 관계자들은 어린이들에게 1대 1 멘토로 역할을 담당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봉사활동은 하얏트 글로벌 기업 책임 프로그램인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 활동의 일환으로 호텔이 위치한 지역 사회에 깨끗한 환경·경제적 발전·교육·건강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아름다운 상생을 도모하고자 전 세계 500여개의 호텔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호텔관계자는 “매년 사랑의 바자회, 혜심원 지역 아동 센터 후원 등 지역 사회를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도울 수 있는 지속적인 방안을 찾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