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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진열 상품 없이 농산물 및 우리 농산물로 만든 6차산업화 제품을 안내장을 보고 온라인 또는 전화 주문이 가능하다. 센터는 10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올해 전국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대엽 센터 원장은 “신토불이 창구를 활용 우수한 6차산업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가상 스토어 운영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주문하면 택배까지 가능한 O2O(Online to Offline) 방식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