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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샘터’는 공공기관의 공간을 청년창업공간으로 활용하는 신개념 모델이다.
공단은 정부 3.0 일하는 방식 혁신을 목표로 조선·해양분야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관련업계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KST 청년 창업샘터’ 공간을 마련했다.
‘KST 청년 창업샘터’ 첫 번째 입주자로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1인 기업 더블유 인더스트리 정우진 대표로 전자제어 시스템 기반의 선박화물운반용 ‘지능형 굴절식 해상 크레인’을 개발한 벤처기술 개발자이다.
공단 관계자는 “창업샘터에 단순히 공간지원을 넘어 창업관련 법률, 회계, 교육 분야 등의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의 꿈과 희망을 길어 올릴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