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병원 농협회장, 농축협·농협은행 전산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201000813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12. 1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it현장경영
농협중앙회는 12일 김병원 회장이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농·축협과 농협은행 전산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 본이행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산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는 현재 통합운영 중인 시스템을 재구축해 농·축협과 농협은행의 자체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2015년 5월에 착수해 22개월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1월 설 연휴 기간 본이행을 위해 최종점검을 수행 중이다.

김병원 회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농협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거래가 일시 중단돼 고객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게 해달라”면서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이루기 위해 IT가 경쟁력을 갖추고 핀테크 등 신사업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7일 자정부터 30일까지 농축협과 농협은행 계좌를 이용한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텔레뱅킹 등 계좌이체 및 조회, 자동화기 입금·출금·계좌이체 및 조회, 타 금융기관을 이용한 농협계좌 입금·출금·계좌이체 및 조회 업무가 전면 중단된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