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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혁신제품을 개발해 한국 화장품이 세계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는 코스메카코리아 고객사인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에이블씨엔씨·클리오 등 31개 화장품업체 160여명이 참여하며, 2017년 마케팅 트렌드·기술 트렌드·스킨케어 개발 방향·메이크업 개발 방향 등의 카테고리로 발표된다.
특히 코스메카의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스킨케어연구소·메이크업연구소·연구기획부문과 화장품 트렌드와 상품기획을 이끌어가는 마케팅본부 등이 참여해 화장품의 기술동향 및 패러다임의 변화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 대두되는 △더마 △안티폴루션 △융합기술 기반의 새로운 제품 컨셉을 제안한다. 발표자로는 이영하 코스메카코리아 스킨케어연구소장, 조현대 메이크업연구소장, 최유정 이사대우, 남세희 책임연구원이 나서며, 각 부문의 전문적인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은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혁신을 거듭해온 코스메카가 화장품 산업 발전에 필요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한국 화장품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만큼, 전세계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첫걸음이라 볼 수 있는 이번 기술세미나에 국내외 브랜드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IR은 ‘크리에이티브(Creative)’ ‘이노베이션(Innovation)’ ‘리서치(Research)’의 약자로 창조와 혁신을 담은 코스메카코리아의 정신을 의미하며, 지난 2013년 판교 기술연구원을 ‘CIR센터’로 명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