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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 붉은 닭의 기운을 넣었다…정유년 커플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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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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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 정유
‘정유년(丁酉年) 기념 커플 모델’/제공 = 지코스모
카시오의 지샥(G-SHOCK)과 베이비지(BABY-G) 브랜드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정유년(丁酉年) 기념 커플 모델’을 선보인다.

정유년 기념 커플 모델은 지샥과 베이비지 모델을 묶은 커플 모델로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으로 베젤과 밴드 색상을, 지샥 모델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색상인 금색과 검은색으로 액정표시장치(LCD) 페이스 숫자판·시분침을 완성했다.

베이스가 되는 시계는 지샥에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소화하는 ‘GA-110’과 ‘GA-110’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베이비지의 ‘BA-110’ 모델이 사용됐다.

두 제품은 매해 커플 모델로 선보이는 ‘러버즈 컬렉션’ 모델로, 충격에 강한 ‘내충격구조’ ‘10기압 방수’ ‘월드타임’ 등 기본적인 사양을 갖췄다.

정유년 기념 커플 모델은 한국에 소량 입고됐으며 전국 카시오 지샥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 및 매장 정보 확인은 지코스모(G-Cosm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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