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현대제철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회사 임직원 자녀뿐 아니라 고객사 임직원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더불어’의 의미를 더했다. 평소 혼자서 비행기를 타거나 장거리 여행을 할 여건이 되지 않는 장애인 청소년들의 바람을 반영해 올해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주도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올레길을 걷고, 감귤농장에서 귤따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 시장 구경과 수목원에서 사진촬영 미션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활발히 소통했다.
현대제철은 회사의 비전인 ‘철, 그 이상의 가치 창조’ 달성을 위해 ‘H더불어하나’와 같은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