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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전속모델 EXO 팬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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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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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멤버들이 21일 서울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그린 네이처 2017 EXO 팬 페스티벌’에서 6000여 명의 팬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제공 =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은 21일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전속모델 EXO와 6000여명의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그린 네이처 2017 EXO 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브랜드에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팬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팬사인회 형태가 아니라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대형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으며, EXO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팬 페스티벌 실황을 한국과 중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시 생중계했으며 EXO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표정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날 방송을 보기 위해 동시 접속자수가 몰리면서 잠시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으며 누적 접속자수가 12만명을 기록했다.

한편, EXO는 ‘럭키(Lucky)’를 부르면서 네이처리퍼블릭 제품과 EXO의 친필 사인 CD가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팬들에게 직접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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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그린 네이처 EXO 팬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EXO./제공 = 네이처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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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멤버들이 ‘그린 네이처 EXO 팬 페스티벌’의 벚꽃이 흩날리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제공 = 네이처리퍼블릭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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