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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농정에 풍부한 경험과 높은 식견을 갖춘 전임 사장들에게 올해 사업계획 및 현안과 공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올해 △농업용수와 시설물 관리는 가뭄?홍수 등 기상이변에 선제적 대응 △생산기반은 기후변화, 지진 등 재해예방과 내진보강에 주력 △농지은행은 신규 창업농 육성과 사회안전망 확충에 중점 △지역개발과 수산해양분야 등은 성공모델 정립 등을 사업 계획을 보고했다.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 “올해 농정의 중심에 서는 원년으로 삼고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농어업인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