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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윤학배 해수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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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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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5일 꽃지해변 연안침식 관련 정책현장과 설맞이 여객 특별수송시설 및 민생현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지역 해양수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윤 차관은 꽃지해변의 ‘연안침식’현장에서 “연안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연안침식관리구역의 효과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해변 입구와 마을을 연결하는 진입도로가 적기에 개설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 태안군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학배 차관은 ‘대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각종 시설을 점검한 후 “설 연휴에도 이용객의 안전에 모든 노력을 다하는 현장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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