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선 6기 공약사항인 ‘8백만명·3만개·5조원 희망 프로젝트 잘 사는 의정부’를 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행정혁신위원회 임원 50명을 전원 교체했다.
또 시는 신임 50명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를 함과 동시에 의정부?차하얼 공공외교 평화포럼 활성화 방안 연구 등 총 14건의 연구 과제 선정 및 운영계획안도 확정했다.
제4기 행정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심익섭 동국대학교 교수, 일반행정분과 위원장 이대희 광운대학교 교수, 보건복지분과 위원장 이종모 서정대학교 교수, 교육문화분과 위원장 류기환 광운대학교 교수, 도시교통분과 위원장으로 유영파 대진대학교 교수가 위촉됐으며 의정부시의회 장수봉 부의장, 정선희 자치행정위원장, 조금석, 임호석 시의원도 위촉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행정혁신위원회 연구물과 정책자문은 시정의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문향재 조찬포럼을 통한 시민의 참여와 소통행정은 의정부 8?3?5 프로젝트, 잘사는 의정부를 만드는 초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4기 행정혁신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정부3.0의 핵심가치인 협업과 소통을 통한 지식행정 기반 구축과 중?장기 핵심전략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