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설 연휴기간 도로 안전대책 비상근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6010017348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1. 26. 11: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도로 안전 비상근무’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설맞이 도로 안전 비상근무’는 제설 및 도로결빙, 포트홀, 낙하물 제거 등을 신속하게 정비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이에 일산서구청은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자를 4개조로 편성, 강설과 생활민원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춘다. 특히 27일 새벽과 29일 새벽에는 눈 예보가 있어 안전건설과 생활민원팀 직원들과 도로보수 수로원, 제설 용역 업체가 비상대기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지난 25일(수) 초동 제설장비인 인도용 송풍 제설장비를 각 동에 배부하고 사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밤길을 밝혀줄 가로등 및 보안등을 사전 점검해 보완·조치했으며 명절 연휴 기간에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한어수 안전건설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철저한 도로안전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이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