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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는 먹는 사람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는 의미에서 ‘조기(助氣)’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한다.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거의 없어 식감이 우수하며,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 발육과 병후 원기회복에도 좋은 영양식이다.
꼬막은 글리코겐 성분이 많을 뿐 아니라 타우린이 풍부해 간장 해독,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심장 기능 향상 등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와 철분도 다량 함유,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최완현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된 조기와 꼬막이 제철을 맞아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니 국민 여러분께서 많이 드시고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9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청평에서 ‘제4회 설빙 송어·빙어 축제’가 열린다. 얼음낚시 행사는 물론 썰매와 어린이 전동바이크 등 자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