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 업계 관계자는 제소자 신청마진(23.70~47.86%)에 비해 낮은 예비덤핑 마진율(애경유화 3.96%, LG화학 5.75%)이 적용 됐으나, DOTP가 전체 매출 및 대미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전환 수출을 통해 수출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향후, 최종판정에서 덤핑 무혐의 입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보는 “6월 경 예정된 DOTP의 반덤핑 최종판정에 대비해, 산업부와 현지 공관·업계가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민관공조로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공동대응 체제를 적극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